2026.05.01 (금)

  • 구름많음동두천 12.1℃
  • 흐림강릉 13.1℃
  • 구름많음서울 13.6℃
  • 흐림대전 12.0℃
  • 흐림대구 10.1℃
  • 흐림울산 10.1℃
  • 맑음광주 10.8℃
  • 흐림부산 10.6℃
  • 맑음고창 10.2℃
  • 구름많음제주 14.4℃
  • 맑음강화 13.1℃
  • 흐림보은 8.4℃
  • 흐림금산 9.9℃
  • 맑음강진군 13.0℃
  • 흐림경주시 9.9℃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환경

광명시 광명3동 바르게살기위원회·광명7동 체육회,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결사반대 결의 다져



광명시 광명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광명7동 체육회는 지난 20일 각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광명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17명과 광명7동 체육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의사를 밝히고, “소음과 분진 등을 유발하는 환경오염시설 광명 이전을 결사 반대한다는 구호를 외치며 뜻을 같이했다.

 

이진영 광명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환경파괴 및 식수 오염 등의 피해를 야기할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의 일방적 추진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정부는 광명시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상식에 맞는 정책을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영균 광명7동 체육회장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은 구로구의 소음, 분진, 진동 등의 문제를 광명시에 고스란히 떠넘기는 것으로, 광명시민의 환경과 건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반대이유를 설명하며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광명3동과 광명7동 유관단체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을 반대하는 결의를 다지며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할 계획이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