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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MERS로 인한 광문초 휴업!!

광문초등학교(교장 양동천)가 학생 가족 중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확진 환자가 발생하여 학교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64()65()일 휴업을 결정하였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관련하여 광명시 학교 중 처음으로 휴업을 내렸다.

 

가정통신문에 따르면 이 학생은 확진 환자가 아니며 학생이 확진 환자와 동거 가족은 아니며 어머니 확진 전 방문 접촉한 바가 있어 발열 등의 감염 증세가 있지 않았으나 학생들의 감염예방 차원에서 휴업을 결정하기로 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확진 판결은 아니다. 경기도 교육청으로 부터 아무런 지침이 없기 때문에 일선 학교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회의 등을 실시하여 학교장이 자율적으로 휴교를 결정 할 수 있다라고 전한다.

한편 오늘까지 휴교를 결정한 학교는 전국적으로 230곳이고 경기도가 184곳으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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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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