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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여가

2024년 광명예술인 현장역량강화 워크숍



()한국예총 광명지회(지회장 이주형)에서는 2024927()~928() 충남 청양으로 2024년 광명예술인 현장역량강화 워크숍을 12일에 걸쳐 실시하였다.

광명예총 자문위원회 그리고 각 협회 지부장과 회원들과 함께한 이번 워크숍은 광명예술인들에게 청양 문화예술시설을 탐방하여 지역 간 거버넌스를 통한 문화예술 교류 및 지속가능한 공동체 문화예술 실무경험의 기회를 부여하고자 진행하였다.



예당호 출렁다리 탐방을 시작으로 청양의 숨은 문화거리인 청춘거리, 장곡사, 알프스 마을, 천장호, 고운식물원 등 문화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알프스 마을에서는 한국예총 광명지회(이주형 지회장)와 한국예총 청양지회 추진위원회(박상헌 초대 지회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MOU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박상헌 청양예총 초대 지회장은 업무 협약 뿐만 아니라 예술제를 기반으로 서로 협력하고 공유하여 구름산 예술제와 칠갑산 예술제 등 협연하여 지역과 지역예술에 초석을 다졌으면 한다라고 했다. 아직은 인준 단계에 있는 청양지회는 광명예총의 선발적인 본보기를 바탕으로 소통하면서 하나 하나 체계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의 자문을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주형 광명예총 지회장은 청양예총이 하루속히 인준을 받을 수 있도록 큰 힘이 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원활히 교류하고 소통하길 바란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면 반드시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협약식 후 광명예술인들을 위한 아트스쿨인 나만의 캘리그라피와 청양예술의 나아갈 방향을 우제권 미술협회장이 강연을 진행하였다.

 

청양 청춘거리에서 광명 G-브라스 앙상블 금관악기 연주가 진행되었으며 청 달빛 마켓 축제에 초대되어 힐링과 울림의 시간을 선사하였다.

청양 윤여권 부군수는 G-브라스 앙상블의 금관악기 연주를 듣고 평소에 듣지 못했던 음악회여서 더 뜻깊고 감동의 시간이었다며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광명예술인들은 다양한 시각에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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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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