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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교육소외계층 청소년 위한 ‘청소년 장학금’ 지원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31일 지역 내 한부모·조손가정, 저소득 가정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24명에게 하반기 장학금 155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장학금은 나나 장학회(회장 정순옥)’, ‘OP 장학회(회장 김성재)’, ‘녹야 장학회(회장 최경숙)’, ‘오내과 장학회(회장 오희정)’, ‘안사모 장학회(회장 정민석)’, ‘평강 장학회(회장 평진호)’, ‘한나 장학회(회장 김영균)’, ‘사랑실천회 장학회(회장 김준성)’, ‘신한은행 장학회’, ‘천만장학회(회장 박상원)’ 10개 후원단체와 개인이 함께 마련했다.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은 1995년 개인 후원으로 시작해 2024년 현재 29년째 진행 중이다. 하반기로 지원되며, 지원받은 장학금은 학습에 필요한 도서·물품 구입, 계절에 맞는 의복 구매, 자기개발을 위한 교육비 등으로 사용된다.

 

 

최효정 관장은 “1년 동안 광명시 청소년들에게 지원된 장학금이 경제적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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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탄벨트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및 시상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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