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한상구)는 2026년 1월 20일 동부새마을금고 본점 2층 중회의실에서 광명시니어클럽(관장 김은숙)과 ‘시니어금융업무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상구 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최범권 실무책임자와 김은숙 광명시니어클럽 관장, 차진호 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참여 기회 제공과 소득보장,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부새마을금고는 이번 협약에 따라 광명시니어클럽은 광명시 거주 만 60세 이상 총8명을 선발해 광명동부새마을금고 4개 지점(본점, 자경지점, 철산지점, 하안중앙지점)에 배치하여 근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상구 이사장은 “광명시니어분들의 라이프스타일 향상과 금융사기피해예방 교육을 통한 보이스피싱 예방은 물론 고령층 고객의 금융 이용 불편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이 광명시니어클럽 종사자 및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복리증진과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면서 시민과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수 있게 되었다.
또, 양 기관은 참여하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의 대표 노인일자리사업으로 기업참여형 ESG 경영 실천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