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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채움 나눔

광명 365지역봉사회-나눔과 섬김



광명 365지역봉사회(회장 박지은)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광명시 하안3동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17일 정성껏 준비한 겉절이와 소고기계란 장조림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개선하고 정서적안정을 도모하는 의미에서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로 마련됐다.




광명365지역봉사회 박지은 회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이날을 위해 바쁜 직장생활을 이어가면서도 이틀동안 반찬준비에서 만들기까지 그리고 직접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봉사해주신  봉사회 회원들이 너무 고맙고 감사할뿐이라며 헌신하고 수고한 보람으로 어르신들이 맛있게 잘 드시고 건강했음 좋겠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을위해 봉사하겠다고 자긍심을 덧붙였다.




김영래 하안3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바쁜 일정을 쪼개 직접 담근 겉절이와 반찬을 준비해주신 광명 365지역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동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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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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