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5.5℃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8℃
  • 맑음광주 4.9℃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7.7℃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명문고, 국제문화교류로 미래인재를 양성한다.

일본 요코테조난고등학교와 명문고의 국제문화교류

명문고등학교(교장 남동현)2018723()부터 26()까지 34일의 일정으로 한일국제문화교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한일국제문화교류를 위해 23() 일본 아키타현 요코테조난고등학교의 키나미 코우지 교장 등 인솔교사 3명과 학생 10명이 명문고등학교를 방문하였다.

 

방문 첫날 키나미 코우지 교장 일행은 남동현 명문고 교장과 명문고 학부모위원장, 정대운 도의원, 이일규 시의원, 정임 월드뉴스비젼경기지부장, 이미선 독도향우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통해 양교의 우정을 쌓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정임 월드뉴스비젼경기지부장은 대한민국의 국화(國花)인 무궁화 꽃사지를 키나미 코우지 교장 일행에게 달아주며 가장 가까운 두나라의 우애를 강조하였다.

 

간담회 이후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환영행사에서 남동현 교장은 명문고등학교와 요코테조난고등학교는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오랜 교류를 이어왔다. 양교의 학생들이 깊은 만남과 교류를 통하여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배워 한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더불어 광명시도 일본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환영사를 했다.

 

키나미 코우지 교장은 답사에서 이번 한일 문화교류 행사는 양국의 우애를 돈독히 하고, 견문을 넓혀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양교의 기념품 교환에서 명문고 남동현 교장은 훈민정음해례본을 증정하며 훈민정음해례본은 한글의 창제 동기와 용례에 대한 안내서로 최고의 세계문화유산 가치를 지닌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공연에서는 명문고 동아리 층간소음의 밴드공연과 사물놀이와 히든의 댄스 공연이 있었고, 답례로 일본 방문단의 댄스공연이 있었다.

 

이번 양교의 국제문화교류는 국제화의 추세와 함께 청소년들의 국제문화교류를 통한 서로의 이해가 중요함에 공감하여 교내체험활동으로 컵타, 부채만들기 행사와 수업, 급식 등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11 홈스테이를 3일간 하면서 교외체험활동으로 광명의 충현박물관,광명동굴,광명시장과 인사동거리,한복카페,63아트,한강유람선 등 역사유적지와 관광지를 탐방,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명문고등학교는 2003년부터 일본 아키타현 고등학교와 한일교류를 시작한 이래 2008년부터는 중국 상해시에 있는 퉁허고등학교를 포함 한,,일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명문아트겔러리 7월전에는 일본 친구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제목에 한글과 일본어를 같이 표기하는 배려를 보였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