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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지역사회의 긴급·위기에 필요한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특화서비스를 연계한다.

광명시립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은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 강화 및 유관 기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1030일 하안종합사회복지관 소통실에서 ‘20192차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공동 슈퍼비전을 진행하였다.

 

이번 공동 슈퍼비전은 자문위원인 성장과 리더쉽 연구소(소장 임남희)과 광명시 복지정책과(과장 조옥순), 하안·소하 각동 행정복지센터,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광명아동보호전문기관, 광명·학온 네트워크팀, 하안·소하 네트워크팀 내 공공·민간 사례관리 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여하였다.

 

광명시 공공·민간 실무 전문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내 긴급·위기 등 다각적인 개입이 필요한 사례를 공유하고, 각 기관별 특화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광명시 지역주민에게 맞춤형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기반이 되었다.

 

특별히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인 가구와 정서·심리적 어려움으로 가족 기능이 약화 되어있는 한부모 모자가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하안복지관 내 무한돌봄 하안·소하 네트워크팀은 2013년부터 하안1, 2, 3, 4, 소하1, 2동 총 6개의 서비스 권역에서 경제적, 신체적, 정서적 위기 등 다양한 욕구를 가진 위기가정 및 개인에게 필요한 사례관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및 제공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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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방으로』, 광명전통시장 3월 정식 오픈
전통시장 디지털 물류 플랫폼 기업 ㈜올리고컴퍼니는 전통시장 통합 배송 서비스 『시장을방으로』가 광명전통시장에서 테스트 운영을 마치고 3월 첫째 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시장을방으로』는 시장 내 여러 점포 상품을 한 번에 주문하면 공동 수거해 묶음배송하는 전통시장 특화 디지털 플랫폼이다. 통합 집하·통합 배송 시스템을 통해 배송 효율을 높이고, 소비자는 여러 점포를 따로 주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 번에 받아볼 수 있다. 신선 식재료, 반찬, 정육, 청과 등 다양한 품목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 맞벌이 가구와 고령층 등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상인들은 별도의 온라인몰 구축 없이 플랫폼 참여만으로 디지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으며, 주문·배송 관리와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운영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올리고컴퍼니는 지난해 말 광명전통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시장 기반 디지털 물류 체계 구축에 착수했다. 테스트 기간 동안 주문 처리와 배송 동선을 점검해 운영 시스템을 보완했으며, 입점 점포는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플랫폼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은 현장 지원이 병행돼야 완성된다”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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