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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소식

강신성, 민주당을 지켰듯 광명을 지키겠다.

제21대 총선 출마기자회견

믿는다 강신성이라는 슬로건으로 믿을 수 있는 정치, 신뢰할 수 있는 정치를 펼치겠다며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강신성 예비후보가 115() 11:00 선거사무실이 있는 성보프라자빌딩 앞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강신성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20대 국회는 꼼수와 거짓이 난무하는 정치! 기득권을 옹호하고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모든 일에 타협과 협상이 아니 물리적인 충돌로 국민에게 실망을 주었다면서 광명은 현재 미래의 10년을 좌우하는 현안들이 쌓여있다. 특히, 구로 차량기지 이전에 관한 사항, 서울시립 청소년근로복지관 개발 문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개발 관련 등 중앙정부와 서울시 경기도의 협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업들이다. 오랫동안 중앙정치에 몸담아 왔던 경력과 중요한 사안에 대한 협상력 추진력 등에서 결코 부족함이 없기에 시민들이 국회로 보내준다면 자신 있게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 “살아질 뻔한 민주당의 당명을 지켰고, 더불어민주당과 통합을 이뤄 내면서 아무 조건 없이 당명을 더불어민주당에게 희사하면서 오늘의 민주당명을 사용할 수 있어 보람되고 자랑스럽다.”면서 민주당을 지키고 더 나아 광명을 지키는 강신성!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주의의 성공 그리고 광명발전을 위하여 온힘을 다하는 강신성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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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아인협회 광명시지회, 수어통역센터 새롭게 단장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한국농아인협회 광명시지회·수어통역센터(광명시 소하로 82 4층)를 확장이전하고 22일 오전 개소식을 가졌다. 2002년 9월 14일에 설립된 한국농아인협회 광명시지회·수어통역센터는 지역주민과 농아인으로 구성된 회원 100여명이 광명에 거주하는 청각·언어장애인의 권익옹호를 위해 수어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아인의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수어교육과 사회교육사업 및 복지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는 농아인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위해 소하동에 140.76㎥(42.65평)의 공간을 마련하고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 동안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 후 12월 광명시지회·수어통역센터를 이전하였으며, 센터 안에 수어교육장 · 농아인 쉼터를 만들고 (사)한국농아인협회 광명시지회가수어통역센터와 쉼터는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수어통역센터는 사무실, 상담실, 교육실 2개, 정보검색대, 휴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앞으로 농아인들에게 정보, 문화, 건강, 교육이 어우러진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전문 통역 상담과 수어 교육, 문화여가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어통역센터 운영을 총괄한 권미경센터장은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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