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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채움 나눔

광명시새마을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홀몸노인 사랑의 밑반찬 만들어주기

광명시새마을회(회장 장용성)에서는 2020. 4. 27() 오전10시부터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광명시협의회.부녀회(회장 김맹수.김정진) 18개동 지역.부녀회장단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0분의 홀몸노인 사랑의 밑반찬 만들어주기를 실시하였다.

 

사랑의 밑반찬 만들어주기 사업은 광명시에서 후원하고 광명시새마을부녀회에서 주관하여 매월 2회씩 100명의 홀몸노인 대상으로 3찬의 밑반찬을 만들어 부녀회장들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밑반찬 만들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여 회장님들은 소독과 위생수칙 준수와 복장을 정비한 상태로 실시하였다.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홀로 외로이 계시는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말벗과 대상관리로 자살 예방은 물론 3찬의 밑반찬으로 식생활개선과 고른 영양공급으로 훈훈한 정이 있는 사회풍토 조성을 위한 첫 밑반찬 만들어주기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홀몸노인 공경운동에 앞장섰다.

 

김정진 광명시새마을부녀회장은 손수 만든 밑반찬 배달의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홀몸노인을 생각하면 뜨거운 불 앞에서도 힘든 줄 모르겠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외롭고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홀몸어르신들께서 정성스런 밑반찬을 드시고 힘든 시기 함께 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며 밑반찬을 준비하는 분주한 손길과 모습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아름답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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