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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재단, 저소득 노인 위해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무항생제 달걀 100판 전달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에서 저소득 노인을 위한 먹거리로 무항생제 달걀 100판을 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복지관에서 식사를 하지 못하는 광명시 내 취약계층노인에게 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해서 드실 수 있는 달걀을 드려 건강한 식사를 하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달걀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코로나19로 복지관에 놀러도 못오고, 식사도 못해 참 아쉬웠는데 이렇게 우리를 위해서 후원품을 줘서 너무 감사하다. 잘 가져가서 맛있게 먹겠다.”라고 하며 복지관에 빨리 다니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우양재단은 먹거리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독거노인 과 저소득 가정에 쌀과 먹거리를 전달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은 후원품을 수령한 어르신들께 마스크착용, 올바른 손씻기,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통해 건강하게 다시 복지관에서 뵙는 날을 기대한다고 하였고, 우양재단과 같이 지역 내 취약노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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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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