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1.2℃
  • 구름많음강릉 -4.0℃
  • 흐림서울 -10.0℃
  • 흐림대전 -7.6℃
  • 흐림대구 -3.3℃
  • 흐림울산 -1.5℃
  • 흐림광주 -3.9℃
  • 흐림부산 0.6℃
  • 흐림고창 -5.3℃
  • 흐림제주 2.2℃
  • 흐림강화 -10.8℃
  • 흐림보은 -7.7℃
  • 흐림금산 -6.8℃
  • 흐림강진군 -2.5℃
  • 흐림경주시 -2.9℃
  • -거제 0.8℃
기상청 제공

부동산

광명 등 4개시 제외한 경기 전역, 인천, 세종, 규제지역에서 해제

서울,과천,성남,하남,광명은 투기과열지구 유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11.9()‘22년 제4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토교통부 장관)’에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을 심의·의결하고, 11.10() 3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심의를 통해, 서울, 서울과 연접한 과천, 성남(분당·수정), 하남, 광명을 제외한 경기도 전역, 인천, 세종을 규제지역에서 해제하기로 결정하였다.

 

구체적으로, 투기과열지구의 경우에는 경기도 9[수원, 안양, 안산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 동탄2]을 해제하였고, 조정대상지역은 경기도 22[및수원팔달·영통·권선·장안, 안양만안·동안, 안산,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처인, 고양, 남양주, 화성, 부천, 시흥, 오산, 광주, 의정부, 김포, 동탄2, 광교지구, 성남(중원)] 인천 전 지역(8)[인천 중··미추홀·연수·남동·부평·계양·서구], 세종 등 총 31곳을 해제키로 하였다.

 

지난 6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지방 전체(세종 제외)가 규제지역에서 해제된 데 이어 이번에 수도권도 대거 해제함에 따라, 규제지역은 서울, 과천, 성남(분당·수정), 하남, 광명만 남게된다. (6--투기과열지구 대구 수성구, 창원 의창구 등 지방 6곳 해제(4943)조정대상지역 대구 7, 경산시, 여수시, 순천시 등 지방 11곳 해제(112101), [9] 투기과열지구 인천 연수·남동·서구, 세종 해제(4339) 조정대상지역 세종 제외 지방권 모두, 파주·동두천 등 경기 일부 해제(10160)

 

한편,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서울과 경기 4곳에 대해 규제지역을 유지하기로 결정하였다.

 

우선, 서울시는 주변지역 파급효과, 개발수요, 높은 주택수요 등을 감안하여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경기도의 경우, 서울과 연접하여 집값 수준과 개발수요가 높고 서울과 유사한 시기에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과천, 성남(분당·수정), 하남, 광명은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번 규제지역 해제는 관보 게재가 완료되는 11.14()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한 이원재 국토부 제1차관은 최근 수도권 주택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규제지역을 선제적으로 적극 해제하였다면서, “주택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실수요자의 어려움 해소를 위하여 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10.27)후속조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 노사 화합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 취임에 따라 노사 간 소통 강화와 협력 증진을 위해 인사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나눔은 공사의 현장 중심 소통경영 강화, 노사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마련되었다. 이장희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시지부장은“신임 본부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공사와 광명시의 발전적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노동조합과의 관계 증진을 위한 인사 방문에 감사드리고, 이러한 긍정적인 노력이 쌓여 도시공사의 위상 강화와 시민 복리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노사 간 원활한 소통은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공사의 각 사업장과 현장을 찾아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직원과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여 공사 발전과 광명시민의 복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노동조합과의 첫 인사 나눔을 계기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적 노사문화 정착과 협력적 사업 발굴, 그리고 지속적인 소통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