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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소들녘 광명점과 함께 한 제60회 은빛잔치한마당 성료

매회 1,000인분씩 불고기정식 후원, 기업사회공헌의 따뜻한 표본

광명시 대표 경로 효()잔치인 은빛잔치한마당60회를 맞이하여 20251022(),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실천하는 소들녘 광명점’(대표 이정현)의 후원으로 광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효정)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993년 시작된 은빛잔치한마당은 소들녘 광명점의 헌신적인 지원으로 지금까지 32년간 이어져 왔으며, 지금까지 누적 40,800여 명의 어르신들과 8,0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고, 14억 원 이상의 후원이 이루어진 광명시의 상징적인 효()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60회를 맞이하여 대표어르신 100명을 인터뷰한 자료를 바탕으로 은빛잔치한마당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소들녘 광명점이 정성껏 준비한 소불고기 식사가 지역 어르신 800여 명에게 제공되며 정성 가득한 한 끼로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마음과 몸을 함께 채우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진 다소니챔버오케스트라(지휘자: 박농우)의 축하공연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선사하여 어르신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또한, 기아() 오토랜드 광명 EVO Plant,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더풀광명, 한결라이온스클럽, 열린모임 광명시민, 광명브리지봉사단, 주원유치원, 개인봉사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와 주민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 전반을 함께 이끌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김정호 경기도의원, 최민 경기도의원, 사단법인 사랑나눔복지공동체 이한진 이사장, 강문종 상임이사 등 내·외빈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으며, 소들녘 광명점 외에도 기아 오토랜드 광명 EVO Plant, 한국오츠카제약, 주식회사 청밀 등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함께 후원에 나서 지역 공동체의 힘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소들녘 광명점 이정현 대표는 은빛잔치한마당이 60회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중한 인연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소들녘 광명점은 변함없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최효정 관장은 은빛잔치한마당이 어느덧 60회를 맞이했다.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을 느끼는 이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은빛잔치한마당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열리며, 내년 5월에는 제61회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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