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금)

  • 맑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13.6℃
  • 맑음서울 21.6℃
  • 맑음대전 18.5℃
  • 구름많음대구 17.2℃
  • 흐림울산 16.4℃
  • 맑음광주 17.6℃
  • 맑음부산 16.7℃
  • 맑음고창 15.4℃
  • 맑음제주 18.0℃
  • 맑음강화 16.7℃
  • 맑음보은 16.6℃
  • 맑음금산 13.8℃
  • 맑음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16.9℃
  • 맑음거제 14.8℃
기상청 제공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광명, 출신 중학교 상관없이 100% 학군내 배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74‘2020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지역 학생 배정방안을 발표했다.

 

2020학년도 고교평준화지역 9개 학군 199개교의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학생 배정 방식은선 복수지원 후 추첨제를 적용한다.

 

고교평준화지역의 학생 배정은 학생이 희망한 고등학교 지망 순위를 바탕으로, 수원성남안양권고양안산용인 학군은 학군내 배정(1단계)’구역내 배정(2단계)’ 두 단계로 실시하며, 부천광명의정부 학군은 학군내 배정(1단계)’만 실시한다.

 

1단계학군내 배정은 출신 중학교 소재 구역에 상관없이 해당 학군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5개교(부천광명의정부 학군은 전체 학교)를 선택해 지망 순위를 작성해 원서를 제출하면 컴퓨터 추첨으로 배정함으로써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을 보장한다. 학군별 학군내 배정비율은 40%~100%까지 지역마다 다르다.

           

2단계구역내 배정은 학군 내 배정에서 배정받지 못한 학생들을 전원 배정한다.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신 중학교 소재 구역 내 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희망 순위를 작성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추첨 배정 방식은 1단계와 동일하다. (다만, 수원학군 수원여고, 영신여고, 고색고와 용인학군 서천고는 학군내 배정 비율을 80%로 적용한다. )

 

다만, 학교폭력으로 강제 전학 조치된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이 동일학군 일반고에 지원한 경우, 피해학생의 보호를 위해 각각 다른 학교에 배정하되 피해학생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배정한다는 계획이다.

 

평준화지역 내 5개 자율형공립고(수원시 고색고, 의왕시 의왕고, 군포시 군포중앙고, 광명시 충현고, 고양시 저현고)도 평준화지역 일반고 배정 시에 포함하여 배정한다.

 

한편,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는 희망자에 한해 평준화학군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며, 이 때 작성하는 평준화 학군 응시원서에 1지망은 외고, 국제고, 자사고로 하고 2지망부터 학군내·구역내 일반고 지원으로 추첨 배정 한다.

 

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학생배정 방안을 충분히 이해하고 학교선택과 지망 순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8월중 학군별 학부모 및 교원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고교평준화지역 학생 배정 방안 설명회를 개최하며, 9월 이후에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군별 교육지원청과 중학교에서도 설명회를 실시한다.

 

2020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평준화지역 학생 배정 방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http://satp.goe.go.kr)/맞춤서비스/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365지역봉사회, 하안3동 어르신 50가구에 ‘사랑의 반찬’ 전달
광명365지역봉사회(회장 박지은)는 지난 12일 광명시 하안3동에 사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지원사업’ 중 하나로 마련했다. 지난달 진행한 1차 활동에 이어 꾸준히 추진해 지역사회 나눔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어르신들 입맛을 돋울 겉절이와 소고기 계란장조림을 정성껏 조리했다. 완성된 반찬은 가구별로 전달했다. 회원들은 반찬을 직접 전하고 어르신들 건강 상태와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 식생활을 개선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추진했다. 박지은 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틀간 정성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 반찬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365지역봉사회는 앞으로도 계속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