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0.6℃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4.9℃
  • 맑음울산 5.8℃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7.1℃
  • 맑음고창 2.2℃
  • 맑음제주 7.4℃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사회

독도향우회, 일본의‘다케시마의 날’조례 폐지 촉구 규탄대회

이미선 회장,“한·일간 총성 없는 전쟁과 갈등을 야기하는 아베정부를 규탄한다.

독도로 본적을 옮긴독도 본적자들이 모여 결성한 독도향우회(회장 이미선)2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을 찾아 일본의시마네현 고시 제40거짓독도의 날조례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독도향우회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일본 정부의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강화하기 위해 도쿄 한복판에 확장 이전한 영토주권전시관을 즉각 폐관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참회하고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이미선 독도향우회 회장은일본의 노골적인 독도침탈 야욕으로 한·일간 총성 없는 전쟁과 갈등을 야기하는 아베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라며 올바른 역사교육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독도향우회는 대한민국 고유영토인 독도의 주권을 확립하기 위해 독도로 등록기준지를 옮긴 독도 본적자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독도유인화 운동, 독도 제2의 고향갖기 국민운동, 청소년 독도역사수호대 지원 등 독도수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20년간 이어오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