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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철산한신아파트, 리모델링 안전진단업체 삼림엔지니어링으로 결정

철산한신아파트의 안전진단업체가 결정됐다. 79일 삼림엔지니어링으로 결정됐고, 이번 주내에 광명시청 회계과와 계약 진행 후, 다음 주부터 철산한신아파트 안전진단 시행할 예정이다고 알려왔다.

 

오늘 12() 오후 2시에 철산한신조합과 삼림엔지니어링이 안전진단 진행을 위해서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안전진단은 보통 2개월, 보고서 작성 1달 정도하여 약 3~4개월 소요될 예정이지만, 철산한신아파트 조합은 최대한 보고서 작성을 빨리 진행해서 9월까지 완료하는 게 목표라고 했다.

 

철산한신아파트는 리모델링을 추진하기 때문에 B 등급 또는 C 등급만 나와도 사업이 가능하기에 특별히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안전진단 후 바로 건축심의를 받고, 행위허가 동의서 75%를 받은 예정이다. 반면에 철산12단지와 철산13단지는 재건축이기에 최소 D 등급이 나와야 한다.

 

철산 12단지와 철산 13단지의 경우 안전진단을 작년 말경에 진행했으니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

 

철산 12단지는 20213월에 안전진단 발표 예정이었으나 6월로 연기됐고, 다시 재차 연기됐다. 철산 13단지의 경우는 안전진단업체의 대표의 변경 등 사정으로 안전 진단업체가 바뀌었고, 12월까지 안전진단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시청 관계자에 의하면 철산 12단지 및 13단지의 경우 안전진단의 구조적인 측면에서 튼튼하다고 할 수 있지만, 소방, 전기, 배관, 주차 등의 생활과 직접 연관된 부분에서는 재건축을 해야 할 이유가 많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재건축을 승인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겠냐며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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