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흐림동두천 -3.4℃
  • 맑음강릉 -0.2℃
  • 구름많음서울 -0.5℃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2.5℃
  • 맑음고창 -4.2℃
  • 맑음제주 5.0℃
  • 구름많음강화 -2.7℃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4.5℃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경기도소식

경기도, 여름 방학기간 맞아 예비반려인 대상 하계 반려문화 교육 진행

-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 자녀를 둔 예비 반려인 가족 대상 반려동물 입양 전 교육 진행

- 유기동물 입양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올바른 반려문화 교육 추진

- 고양이 입양센터 운영에 따라 첫 고양이 특화 반려동물 문화교육도 추진

- 고양이 수의사 김나연 작가와 함께 케어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마련

 

경기도가 여름 방학 기간을 맞아 예비 반려인인 어린이와 고양이 입양자 등을 대상으로 하계 반려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기견 입양에 관심이 있는 예비 반려인을 대상으로 하는 입양 전 교육은 유기견 입양을 계획하고 있는 가족, 반려동물 양육 경험이 없는 초보 반려가족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유기동물 입양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올바른 반려문화 관련 펫티켓, 강아지와 인사하는 방법부터 입양 후 올바른 산책 방법과 안전사고 대처 방법까지 미래의 예비 반려인인 어린이와 가족에게 유익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반려마루화성 입양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직접 만나보고 교감하는 시간도 마련해 입양을 준비 중인 가족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기수당 최대 10가족이 참여하는 교육으로 7월과 8월 각 1개 기수가 2차시로 진행되며 총 20가족이 참여 가능하다.

 

또한 고양이 반려인을 위한 고양이 문화교육도 처음 시작한다.

 

고양이 관련 문화교육은 현재 수의사이면서 작가로도 활동 중인 김나연작가와 함께 고양이 건강관리와 케어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작가와의 만남형태로 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다.

 

김나연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727일 반려마루화성 대강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50명의 신청자가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박연경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 지난 5월 반려마루 화성에 문을 연 고양이 입양센터를 통해 두 달여 만에 24마리가(630일 기준) 입양될 만큼 고양이 입양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올바른 반려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하계 반려동물문화교육은 경기도 평생학습 포털 지식(GSEEK.kr)누리집을 통해 72일부터 접수받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