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맑음동두천 12.0℃
  • 흐림강릉 8.4℃
  • 맑음서울 10.7℃
  • 흐림대전 7.9℃
  • 흐림대구 10.5℃
  • 흐림울산 10.4℃
  • 연무광주 9.6℃
  • 구름많음부산 12.5℃
  • 흐림고창 6.8℃
  • 구름많음제주 11.0℃
  • 맑음강화 7.9℃
  • 흐림보은 7.4℃
  • 흐림금산 8.3℃
  • 맑음강진군 11.0℃
  • 흐림경주시 10.5℃
  • 구름많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교육

「2025광명문화예술어울림한마당」성료

예술로 학생을 빛내고(光) 문화로 지역을 밝히다(明)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순)1023(), 광명극장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2025 광명문화예술어울림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든 문화예술 축제로, ··18개교 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공연마당전시마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공연마당에는 총 323명의 학생이 참여해,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 합창의 아름다운 화음, 국악의 깊은 울림은 물론, 오카리나·밴드·뮤지컬·연극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이 어우러진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전시마당에는 189명의 학생이 참여해 목공예, 개인 및 공동 미술작품 등 창의성과 개성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의 감수성과 표현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예술 교류의 장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공연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들이 큰 무대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예술을 통해 하나가 되는 행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명순 교육장은 지역과 함께 만든 광명문화예술어울림한마당이 학생들에게는 예술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문화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이 연계한 예술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