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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자치분권 전문과정 수료식 및 열린 토론회

광명시가 자치분권대학 자치분권 전문 과정을 운영해 5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및 공직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과의 토론회도 진행했다.

 

전문과정은 지난 19일부터 시작해 월··금 주3,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됐다. 모집정원 50명을 초과한 65명이 등록했으며 59명이 수료해 자치분권에 대한 시민의 강한 욕구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자치분권 전문과정 스위스학교는 자치분권이 가장 발달한 스위스의 다양한 체제 및 모범사례를 다뤘으며, 819일 인하대 이기우 교수의 스위스의 국가운영체제와 국가경쟁력강의를 시작으로 왜 스위스인가? 스위스 경제 번영과 경쟁력의 원천 스위스의 마을자치 스위스의 직접민주주의 스위스의 재정체제 및 명예공직과 조합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이번 전문과정은 매 강의마다 강의 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수료생과의 열린 토론회를 실시하여 자치분권대학 교육 과정에 대한 소회 및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민관이 함께 풀어내야 할 과제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다양한 교육 참여를 통해 현장에서 진정한 시민 리더로서의 활동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여 광명시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시민참여 자치분권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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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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