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맑음동두천 12.0℃
  • 흐림강릉 8.4℃
  • 맑음서울 10.7℃
  • 흐림대전 7.9℃
  • 흐림대구 10.5℃
  • 흐림울산 10.4℃
  • 연무광주 9.6℃
  • 구름많음부산 12.5℃
  • 흐림고창 6.8℃
  • 구름많음제주 11.0℃
  • 맑음강화 7.9℃
  • 흐림보은 7.4℃
  • 흐림금산 8.3℃
  • 맑음강진군 11.0℃
  • 흐림경주시 10.5℃
  • 구름많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교육

청·와·대 꿈의학교, 황대호 도의원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해라”

경기도교육청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청··(청소년이 와글와글 소통하는 대토론 의회학교) 꿈의학교(교장 주미화)가 지난 74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개교식을 했다.

 

코로나19로 개학이 늦어져 이날 문을 열게 된 청와대 꿈의학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강의실 방역과 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절대 벗지 않기 등 생활방역 수칙을 엄수하며 시작하였다.

 

711일에는 두 번째 시간으로 황대호 경기도의원(교육행정위원회)정치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황대호 도의원은 지역현안을 위한 의정활동, 교육정책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 꿈의학교 운영사례를 보여주었다.

수원시 청소년의회학교를 운영한 꿈의학교 운영사례는 청··대 꿈의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황대호 도의원은 정치인은 시민의 권력을 4년 동안 위임받아 대변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며 여러분이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제언을 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황대호 의원은 학생들에게 자신이 살아온 삶을 들려주며 성공을 목적으로 하는 삶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살아가면 좋겠다. 자기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해라.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마라고 했다.

··대 꿈의학교 학생들은 젊은 정치인의 진솔함과 노력하는 삶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 꿈의학교는 12월 졸업식 때까지 정치와 선거, 모의 기자회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생활과 밀착한 민주주의와 정치를 배우고 정책제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