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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추락사고, 1명사망

315일 오전11:10경 광명시 소하동 소재 소하000 상가 신축공사현장 3층에서 안전망 설치 작업을 하던 인부 1() 추락하여 119구급차로 고대구로병원 후송 하였으나 치료도중 오후 4:38분경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119구급대의 관계자는 이송시 왼쪽다리 골절과 얼굴 쪽에서 출혈이 심하여 생존 가능성이 없었다고 하였다.

 

이 사고에 대한 광명시 주택안전과 박춘균과장은 "해빙기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예방 감독을 강화하고 중대재해가 발생한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사법조치, 작업중지 등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소하000 상가는 지하2층 지상8층 규모로 철근콘크리트조로 건축되어 분양될 예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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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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