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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제창록, 무소속의 어려움 알지만 꼭 당선되겠다.

양기대 의원 성토장이 된 제창록 개소식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광명시의원 라선거구에서 경선 배제되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제창록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15() 17:00 소하동 선거사무소에서 있었다.

 

몇일전까지 더불어민주당이었던 제창록 예비후보는 무소속을 상징하는 하얀 색깔의 선거 운동복을 입고 선거사무소를 찾은 지지자들을 맞이하고 있었으며 더불어민주당 출마자들도 전혀 볼 수 없어 제창록 예비후보가 민주당이었다는 것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제창록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무소속의 아픔을 겪게 되었다. 무소속의 어려움을 알기에 많이 망설였지만 가족들이 흔쾌히 이해해주고 격려해주어 출마를 결심했다. 그러면서 시민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했고 3가지 목표를 세웠다. 시민 우선 정치, 시민 친화적 일상 정치, 시민 의견 의정 반영 정치를 하고 싶다. 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달라.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무소속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유근식은 제창록 예비후보와 함께 꼭 당선되어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원으로 출마했던 정영식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은 마치 양기대 국회의원 성토장이 된 듯 축사에 나선 사람마다 공천이 아닌 사천으로 광명시민들을 무시했다며 다음 선거에서 이를 심판해야 같은 일이 되풀이 되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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