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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식

오병권 행정1부지사, 시흥 공동주택 공사 현장·반지하주택 등 찾아 폭염·호우 대비 대응 상황 점검

○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폭염, 호우 대비 건축 공사 현장 안전관리 당부
- 폭염 특보시 무더위 휴식 시간제 이행 등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대책도 주문
○ 침수 방지시설 현장도 방문 신속 설치 독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해 3일 시흥시 은행2지구 공동주택 신축 건설 현장과 신천동 일원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시설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장마에 대한 안전 대비태세 점검을 위해 진행됐다.

오병권 부지사는 신축공사 건설 현장을 찾아 현장 관리자들이 폭염 예보시 로자의 적정한 휴식을 유도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호우에 대비한 작업장 침수, 침하 등 안전 점검도 추진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72일 기준 올해 경기도내 온열질환자는 모두 64명으로 이 가운데 51명이 야외에서 발생했다. 51명 중 17명의 온열질환자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만큼 이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

경기도 내 건설 공사 현장은 17천여 곳이다. 경기도는 노동안전지킴이 52개 반 104명 등 안전점검반을 편성, 재해에 취약한 11천여 개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무더위 휴식 시간제 이행등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오 행정부지사는 건설 현장점검에 이어 신천동 일원 반지하주택 현장을 찾아 호우 대책 등을 살펴봤다. 경기도는 112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반지하주택 4312가구,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169개 단지의 침수 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시흥시에서는 100 가구가 추진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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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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