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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이지석 광명시의원, 더불어민주당 탈당

김남희 국회의원 ‘갑질논란’속 후반기 의장단 안개 속으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이지석 시의원은 625일 오전 10시 광명시의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 지난 20년간 희노애락을 같이하며 사랑했던 더불어민주당을 떠나야 하는 참담한 심정으로 탈당을 공식 선언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지석 시의원은 무소불위로 둔갑한 초보 정치인이 광명을 지역에 나타난 뒤 그동안의 신의와 공정성을 무시한 채 안하무인 적인 태도로 서슴없이 광명시 의장 선거에 개입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자치분권이 훼손되는 참담함을 실감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또 이 시의원은 더구나 초보 정치인이 강압과 강요에 의한 갑질로 일관하니 도저히 참기 어려워 이를 바로잡기 위해 마음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김남희 국회의원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마지막으로 이 모든 책임은 신의를 저버린 분과 공정성을 훼손시킨 지역위원장에게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지석 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공식 선언하면서, 후반기 의장단 선거는 한치앞을 가늠할 수 없는 안개 속으로 빠져들었다.

 

전체 의석수 11석 중 더민주당과 국민의힘 각각 5, 무소속 1석이 되면서, 이지석 시의원이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 키를 쥐게 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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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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