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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이지석 광명시의원, 더불어민주당 탈당

김남희 국회의원 ‘갑질논란’속 후반기 의장단 안개 속으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이지석 시의원은 625일 오전 10시 광명시의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 지난 20년간 희노애락을 같이하며 사랑했던 더불어민주당을 떠나야 하는 참담한 심정으로 탈당을 공식 선언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지석 시의원은 무소불위로 둔갑한 초보 정치인이 광명을 지역에 나타난 뒤 그동안의 신의와 공정성을 무시한 채 안하무인 적인 태도로 서슴없이 광명시 의장 선거에 개입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자치분권이 훼손되는 참담함을 실감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또 이 시의원은 더구나 초보 정치인이 강압과 강요에 의한 갑질로 일관하니 도저히 참기 어려워 이를 바로잡기 위해 마음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김남희 국회의원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마지막으로 이 모든 책임은 신의를 저버린 분과 공정성을 훼손시킨 지역위원장에게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지석 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공식 선언하면서, 후반기 의장단 선거는 한치앞을 가늠할 수 없는 안개 속으로 빠져들었다.

 

전체 의석수 11석 중 더민주당과 국민의힘 각각 5, 무소속 1석이 되면서, 이지석 시의원이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 키를 쥐게 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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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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