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12.7℃
  • 연무서울 10.8℃
  • 맑음대전 11.8℃
  • 맑음대구 13.0℃
  • 연무울산 13.3℃
  • 연무광주 13.7℃
  • 맑음부산 15.9℃
  • 맑음고창 11.6℃
  • 맑음제주 13.3℃
  • 맑음강화 10.0℃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10.7℃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2.8℃
  • 구름많음거제 13.6℃
기상청 제공

시정소식

일직동 광명문화공원 내 ‘문화예술복합센터’와 ‘공공도서관’ 2028년 1월 준공 목표

- 문화예술복합센터 내 공연장·오픈갤러리 등, 공공도서관 내 계단식 서가·어린이자료실 등 조성

- 문화·예술·교육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두 시설 유기적으로 연결외부 자연과 연계한 디자인 적용

- 박승원 시장 삶의 질 높이는 문화 인프라 확충해 사람과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 만들 것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문화와 예술, 배움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을 조성해 시민이 보다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간 복지를 실현한다.

 

 

시는 2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일직동 문화예술복합센터 및 공공도서관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최종보고회를 열고 설계 방향과 공간 구성안을 확정했다.

 

 

문화예술복합센터공공도서관은 광명문화공원 부지(일직동 528-1)에 각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규모로 건립한다.

 

 

문화예술복합센터는 연면적 4985, 공공도서관은 연면적 3694규모로, 두 시설 모두 20262월 착공해 20281월 준공이 목표다.

 

문화예술복합센터에는 공연장 오픈갤러리 생활문화센터 커뮤니티라운지 등이, 공공도서관에는 계단식 서가 어린이자료실 특화 자료실 종합 자료실 등이 들어선다.

 

 

특히 두 시설은 각각의 기능을 살리면서도 내·외부 동선과 디자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이 자유롭게 오가며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복합공간으로 조성한다. 문화·예술·교육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의 문화 기반을 한층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원 부지에 들어서는 만큼,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저층부에는 폴딩도어(접이식 유리문)를 설치해 실내외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개방감을 높인다.

 

 

문화예술복합센터의 공연장은 야외무대와 연계해 사계절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공공도서관의 계단식 서가에서는 햇살과 녹음을 즐기며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복합시설은 시민 일상에 예술과 배움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하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인프라를 확충해 사람과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건립 공사를 광명도시공사에 위탁할 계획이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