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맑음동두천 13.2℃
  • 흐림강릉 8.4℃
  • 연무서울 10.7℃
  • 흐림대전 8.3℃
  • 흐림대구 10.5℃
  • 흐림울산 11.2℃
  • 연무광주 11.0℃
  • 흐림부산 12.6℃
  • 흐림고창 8.0℃
  • 맑음제주 11.8℃
  • 맑음강화 8.5℃
  • 흐림보은 7.9℃
  • 흐림금산 8.2℃
  • 맑음강진군 12.9℃
  • 흐림경주시 10.9℃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교육

광명 경기항공고, 2년 연속 신입생 모집 150% 달성 쾌거

서울·경기 유일의 항공특성화고등학교인 경기항공고등학교(교장 유형진, 이하 경기항공고)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130% 충원율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항공특성화고등학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항공전기전자과는 특별전형 첫날인 115일 오전에 이미 100% 충원이 마감되는 기록을 세우며, 학교를 대표하는 인기 학과로서의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이번 모집 성과는 경기항공고가 추진해 온, 미래 항공산업 중심 교육과정 개편과 현장 맞춤형 실무 중심 교육 비전의 결실로 평가된다.

 

경기항공고는 전국 여섯 번째로 항공정비사 과정 전문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MRO(항공정비·정비운항) 기반 실습 장비 확충, 2023년 선정된 교육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드론 및 항공시뮬레이터 체험 등 학생 참여형, 현장실습형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유형진 교장은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항공기술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산업 변화에 한발 앞서가는 교육 혁신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항공특성화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신입생 모집 100% 달성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합심하여 이뤄낸 결과로, 교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명문 항공고를 만든다는 사명감으로 헌신한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김윤성 학교 홍보부장 교사는 교육 수요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내실있는 학과체험 및 자유학년제 전문적 학습 프로그램 등 15회에 달하는 지속적인 신입생 모집 노력의 결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 같아 보람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제 경기항공고는 지난 1년간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2025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 지원사업항공MRO학과 개편

 

2025 경기도교육청 하이테크 특성화고 선정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 우수 평가

 

광명시 발명교육센터 공동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 교육 확대,

 

그리고 우수 항공정비 기업 및 대학과의 연속 협약 체결 등, 학교의 교육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경기항공고는 원거리 통학생을 위한 기숙사 제공, 현장 실무 교육 확대, 산업체 맞춤형 프로젝트 수업 등 실질적인 진로 지원 시스템을 갖춰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경기항공고의 신입생 성공의 비결은 유형진 교장의 미래를 앞서가는 교육 혁신과 리더십, 그리고 학교 교직원 전체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헌신에 있다.

 

학교는 앞으로도 항공 분야 전문 기술인 양성에 최적화된 교육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 항공산업을 이끌 차세대 전문 기술 인재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