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일)

  • 흐림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6.3℃
  • 흐림서울 27.0℃
  • 구름많음대전 29.6℃
  • 구름많음대구 29.8℃
  • 구름많음울산 29.1℃
  • 구름많음광주 31.3℃
  • 구름많음부산 30.7℃
  • 구름많음고창 30.8℃
  • 구름많음제주 31.7℃
  • 흐림강화 25.0℃
  • 구름많음보은 28.3℃
  • 구름많음금산 29.3℃
  • 구름많음강진군 28.1℃
  • 구름많음경주시 30.4℃
  • 구름많음거제 29.0℃
기상청 제공

시정소식

철산2동, 화합과 소통의‘제13회 어울림 한마당’열다

주민이 함께 꾸민 화합의 무대, 세대와 이웃이 함께 어우러진 즐거운 축제의 장

광명시 철산2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심국섭)는 지난 8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3회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마쳤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현충근린공원에서 경기아트센터 팝스앙상블의 아름다운 연주로 막을 올렸다.

 

 

마을문제는 줄이고! 주민행복은 늘리고!’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축제는 심국섭 축제추진위원장의 개회 선언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하모니카, 기타교실, 웰빙댄스, 민요교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과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의 역동적인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주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풍선아트·양초아트·걱정인형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철산종합사회복지관과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 등 지역기관의 홍보 부스 새마을부녀회가 운영한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주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올해 축제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체험이 많아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행사를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행운권 추첨과 즉석게임으로 대형 TV, 자전거, 전자레인지, 오븐 등 푸짐한 경품을 전달해 현장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

 

 

심국섭 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든 축제라 더욱 뜻깊었다철산2동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주민들의 마음이 하나 되는 상징적인 행사라며 축제 준비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AX 변혁시대, 무너지지 않는 강력한 리더 되기’ 특강 개최
- 리더는 조직의 한계요인 즉 ‘최소량’을 찾아 해결해 가는 사람 -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8월 28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AX 변혁시대, 무너지지 않는 강력한 리더 되기’를 주제로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DX, AX 여건 등 급변하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조직의 성과를 높이고, 리더가 갖춰야 할 실질적인 역할과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확산코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최소량의 법칙’을 소개하며, 조직의 전체 성과는 잘하는 부분보다 가장 부족한 부분에 의해 제한될 수 있음을 설명하며 상생과 협력의 중요함과 전략적 판단과 실행력을 강조했다. 한정광 본부장은 “조직을 구성하는 개인, 부서를 포함 조직 내 인력이나 예산의 부족뿐만 아니라 정보 전달, 부서 간 협업, 의사결정 등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것이 리더의 핵심 역할”이라며, “현장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가 잘못했는가’를 찾기보다 ‘어디에서 막혔는가’, ‘무엇이 일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가’를 살펴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소통 단절이 곧 조직의 병목으로 이어질 수 있음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