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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채움 나눔

지역의 따뜻한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하모니청소년육성회,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 전달

모두가 조화롭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꿈꾸며 행동으로 옮겨가는 사람들이 있다. 순수친목 단체이지만 친목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그늘진 곳을 찾아 따뜻한 정을 전해주는 하모니청소년육성회이다.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하고 있는 하모니청소년육성회에서는 112일 철산4동과 철산2동의 123가구에 떡국,광천김,두유 등의 선물세트를 전달하였다.

 

하모니 회원들은 12시에 철산2동의 민간무료급식시설 햇살이 가득한 집에 떡국40박스와 김40박스를 전달하였다. 이후 선물세트를 들고 가가호호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하여 추운 겨울 불편한 곳은 없는지 물어보는 등 말벗이 되어주기도 하였다.

 

한편 하모니청소년육성회는 회원33명으로 이루어진 순수친목단체이지만 교도소봉사, 장학금지급,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하며 지역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시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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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족센터, 가족봉사단 어버이날 <꽃길만 걸으세孝(효)> 진행
광명시가족센터(센터장 남은정)는 지난 5월 8일(목) 16시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에서 어버이날 맞이 ‘꽃길만 걸으세孝(효)’를 진행했다. 가족봉사단 ‘그리니’는 광명시의 환경보호와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내 곳곳에 도움의 손길을 뻗는 가족단위의 봉사단체로, 아이에서부터 어르신까지 연령층이 다양하다. 이날 행사는 가족봉사단이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원장 윤지연)의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편지낭독 ▲합창 ▲카네이션 달기 ▲선물전달이 진행되었으며, 어버이날 행사를 위해 가족봉사단 ‘그리니’는 전날(5월7일)부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양갱 400개를 만들고 포장했다. 광명시가족센터 남은정 센터장은 “어버이날 어르신과 가족이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지역 내 가족과 어르신이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가족봉사단 김0은양은 “처음에는 편지 읽는 것이 부끄러웠지만, 어르신들이 좋아해 주시고 이뻐해 주셔서 뿌듯했다.”며, “어제 선물 만들 때는 힘들었지만, 오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너무 좋아해주셔서 기뻤어요.”라고 전했다. 가족봉사단 박0역님은 “어르신들이 우실 때 너무 마음이 아팠고 저희 부모님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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