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7℃
  • 박무대전 0.1℃
  • 맑음대구 1.1℃
  • 구름많음울산 2.6℃
  • 맑음광주 3.6℃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7.5℃
  • 맑음강화 -0.8℃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1.8℃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3℃
  • 흐림거제 5.1℃
기상청 제공

시정소식

광명시, ‘기후의병’ 1만 5천 명 돌파…시민 실천으로 탄소중립 동력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 실천운동 기후의병참여 확대를 기반으로 탄소중립 실현 동력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22일 광명문화원에서 기후의병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15천 번째 가입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의병 150여 명이 참석해 사례 발표, 선언문 낭독, 특별 강연 등으로 기후위기 대응 의지를 모으고 향후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지난 815천 번째 기후의병으로 가입한 시민과 3년 연속 탄소중립포인트 10만 포인트를 달성한 시민이 무대에 올라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꾸준한 행동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환경실천가이자 배우인 박진희는 지구가 보내는 위험신호, 코드레드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행동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기후의병의 어제·오늘·내일을 주제로 한 사례 공유에서는 어제: 최초 가입 계기 오늘: 생활 속 변화와 현실의 환경 문제 내일: 기후의병으로서의 다짐 등을 나누며 미래 세대를 위한 연대의 가치를 확인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대한적십자봉사회 광명시협의회가 음식물쓰레기를 퇴비로 활용해 식물을 심은 식물컵을 전달하며 작고 지속적인 실천의 의미를 시민과 나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쌓아가는 기후의병의 발걸음이야말로 광명의 자부심이자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19월 출범한 기후의병은 현재 15500명 이상이 참여하며 광명을 대표하는 시민참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기후의병의 탄소중립포인트 실천은 현재 112만 건에 달하며, 이를 통해 약 250톤의 온실가스가 줄어 7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효과와 맞먹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