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1월 6일 광명사무실에서 신임 이두호 광명경찰서장과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을 만나 지역 치안·교통·재난안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 의원은 경찰서장과의 면담에서 교통 민원이 잦은 지역의 신호체계 정비 필요성을 강조하고, 철산·광명대교 등 서울 방향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한 인접 경찰서와의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통학로 안전 확보 등 생활 밀착형 교통 안전 문제도 함께 논의했다.
소방서장과의 면담에서는 현장에 투입되는 소방대원들의 처우 개선과 급변하는 주거 환경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을 짚었다.
또한 임 의원은 상반기 준공 예정인 국립소방박물관과 관련해 “광명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임오경 의원은 “경찰과 소방은 시민 안전의 최전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 현안을 중심으로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주문했다.
임 의원은 2026년 정부예산에 광명경찰서 신축 64.6억원과 광명동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74억원(총 국비 431억원 규모) 반영을 알린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