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7 (목)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5.0℃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7.5℃
  • 맑음광주 5.9℃
  • 맑음부산 10.2℃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9.0℃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2.7℃
  • 흐림경주시 4.3℃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기업 PR

MG새마을금고 광명 KTX중앙지점 오픈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

지역의 미래 가치를 만들어 가며 서민금융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다 하고 있는 MG새마을금고 광명(이사장 이강우)이 광명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KTX광명역 상업지구에 MG새마을금고 중앙지점을 오픈하고 영업을 개시하였다.

 

MG새마을금고 광명은 20173314:00 광명시 신기로 17번길 6에서 양기대 시장, 이병주 시의장, 나상성.김정호.조화영.이윤정 시의원, 조용호 광남새마을금고 이사장, 주명식 원로회장, 윤순갑 민주평통회장, 김충숙 광명새마을지회장과 많은 시민, 그리고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KTX중앙지점 오픈 행사를 가졌다.

 

임대진 전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오픈행사는 우수 직원과 MG새마을금고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 사랑의 짜장차에 대한 후원, 테이프커팅식, 현판식 순으로 진행되었고, 3부 행운권 추천에서는 자동차를 경품으로 걸어 참석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였다.

 

이강우 이사장은 “KTX중앙지점을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직까지 역세권 상업지구에 은행이 없는 상황에서 오픈하게 되어 상업지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앞으로 KTX중앙지점이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지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양기대 시장은 축사에서 이강우 이사장님의 선견지명에 박수를 보낸다. 몇 년 전 누가 이 광명역세권이 이렇게 발전 할 것으로 생각이나 했겠나. 광명 역세권의 미래를 보고 과감하게 투자하신 이강우 이사장님의 혜안이 있었기에 오늘 이렇게 지역 금융의 선도적인 오픈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광명새마을금고가 서민들을 위해 힘이 되어 주시고 광명역세권과 함께 발전하실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이병주 시의장은 오늘도 어김없이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는 모습에서 이강우 이사장님의 나라사랑을 보았다. KTX중앙지점 오픈을 축하드린다. 광명새마을금고회원들과 이강우 이사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 생각한다.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있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한편, 광명새마을금고는 2000,8,29 설립하여 총 거래자 50,681, 총자산 4,926억원, 본점,철산지점,광일지점,중앙지점,광명역지점,KTX광명역지점,KTX중앙지점 등 총 7개 지점에 직원 42명이 근무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놀탄벨트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및 시상식 성황리 개최
시민행동 놀탄(상임대표 홍석우, 이하 ‘놀탄’)이 24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에서 ‘놀탄벨트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및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개월간 진행된 ‘놀탄벨트 프로젝트’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놀탄’은 ‘놀면서 탄소중립’의 줄임말로, 3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환경플랫폼이다. ‘지구를 지키는 더 큰 연대 – 놀탄벨트 프로젝트’는 광명·안산·성남을 잇는 환경거버넌스 구축과 청소년 기후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놀탄크루 기후학교, 놀탄컨퍼런스, 패밀리 환경축제 ‘K-놀탄페스타’가 열렸다. 놀탄은 3개 도시의 청소년기관·복지관·학교 등 7개 기관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기후교육 민관협력사업으로 선정돼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추진됐으며, 경기도·광명시·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후원했다. 홍석우 놀탄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30여개 시민사회단체 협의체인 놀탄은 강력한 연대의 힘을 기반으로 올해 ‘지구를 지키는 더 큰 연대’를 모색했다”며 “오늘 보고회는 끝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출발선이고 연대는 계속될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