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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아프리카 돼지 열병으로 현장훈련 취소, 토론훈련 중심으로 운영

광명시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8일 부터 111일까지 5일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에 대비해 수립된 재난대응 방안의 효율성을 검토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시 차원의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는 30일 현장훈련을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현장훈련을 취소하고 토론훈련 중심으로 실시한다.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13개 협업부서와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 광명교육지원청, 한국전력 광명지사, KT 금천지사, 삼천리 도시가스,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7273부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자원봉사센터, 모범운전자회, 자율방재단, 광명성애병원 등 유관기관이 함께 복합재난(지진·화재· 건물붕괴·가스사고) 상황을 설정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를 재난에 대비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재난은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철저히 점검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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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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