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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장이 반대하면 안 들어올 수 있다.(5)

구로구민은 고통을 겪으면 안 되고 광명시민은 고통을 겪어도 되나.

재임 시절에 차량기지 이전 문제를 접했던 이효선 전)시장은 3월 19일 시민정책토론회에서  발언자로 나와 시장이 반대하면 안 들어올 수 있다. 우리가 아무리 데모해도 안 된다. 시장이 안돼. 지하화로 들어와 한마디 하고 말하지 말고 가 그럼 끝나는 거다라면서 지하화를 하지 못하면 시장이나 국회의원 옷 벗어야 한다고 말하여 석자들의 시선을 끌었 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 발언권을 얻은 참가자들은

구로구민은 고통을 겪으면 안 되고 광명시민은 고통을 겪어도 되나.”

어느 정치인이 광명시민을 위해서 일하는지 지켜보겠다

왜 꼭 광명시로 차량기지가 들어와야 되나

구로시민들이 수십년동안 겪었던 고통을 그대로 광명시민한테 주겠다는 국토부에 너무나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에 찬성한다고 올리신 분들이 상당히 있던데 제가 생각하기에 그분들은 광명시민이 아닌 걸로 파악이 된다. 시가 너무 미진하게 대응하지 않았나한다. 진짜 지하철이 아니 직원들 출퇴근하기위한 셔틀이다.”

시민들이 일어서야 한다등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국토부의 일방적인 구로차량기지 이전에 격앙된 분위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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