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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속보)적도 아군도 당도 없다. 오직 나만 살면 되!

광명시의회, 김익찬 의원 징계 윤리위원회 구성

끝없는 파열음으로 시민들을 피로하게 만들던 제7대 광명시의회가 드디어 큰 껀수을 터트렸다.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새누리당 의원들과 공동으로 자기 당 의원인 김익찬 의원을 의원 징계 윤리위원회 구성으로 밀어 붙인 것이다. 8대2의 압도적인 찬성이었다. 문제는 새정치연합의원 인 김익찬 의원 윤리위 구성에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김익찬 의원이 당사자 제척 조항으로 김기춘 의원이 대표로 의원들에게 연락하고 고순희, 이영호 의원이 찬성표를 던져 새누리당 5명에 새정치 3명의 8명의 찬성으로 윤리위 구성이 통과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의원의 명백한 잘못이 있다면 당을 따져서는 안 되겠지만 그러기 이전에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주고 추진해야 할 일을 당사자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윤리위 구성이 추진되었다는 것은 새정치민주연합 갑과을의 내분이 봉합되지 못하고 결국은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양상이다. 시의장 선출 파동 등 사사껀껀 마찰음을 내던 새정치민주연합의 내일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패거리 정치와 아비규환으로 치닫는 광명시의회의 내일은 어디일까?

(자세한 기사는 2탄에서 명확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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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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